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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여름은 확실히 온다. 그나저나, 봄은 왔다 갔는지?
2. 5월의 반이 지났으니... 이제 두 달 반 남았다.
3. 일본의 무제한 자산매입으로 환율전쟁이 발발했다고들 한다. 이 소식이 3월 마지막주에 전해졌고, 일본 은행에서 거의 곧바로 자산매입에 들어갔으니 시간적으로 이제 겨우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세계시장에 일으키는 파장이 대단하다.
4. 북쪽은 각종 군사훈련이 끝나자 또 잠잠해졌다.
5. 대학 동기들을 만났다. 연애와 성적이 주된 주제였던 우리의 대화가 결혼식 축의금과 투자로 변했다. 한편 연애라는 주제는 아직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. 앞으로 또 5년이 지난 후에 우리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?
6. 訪美? 訪美!
7. 중국어를 반드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8. 이제 진짜 돌아올 준비를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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